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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쓴이는 어머니의 자녀입니다.
저희 어머님이 무릅 관절염때문에 고생을 하시고 계십니다.
어머님은 현재 식당을 운영하시며...5층이라는 엘리베이터 없는 빌라에서 겆하시고 계십니다. 매일 힘드시게 5층을 걸어 다니십니다.
몇년전에 한쪽 무릅 인공관절 수술후에도 병원 입원치료후 바로 걸어 다니셔서 인공관절의 효과도 못보시고 계십니다.
수술한 다리도 아프시고...
나머지 한쪽도 현재 통증에 시달리시며 밤새 잠못이루시며 뒤척이신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낸 줄기세포!!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렵니다.
수술후 관리만 잘 해준다면 현재보다 많이 좋아지겠죠?
헌대 저희 어머니 성격이 그렇질 못해서...어떻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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