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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1살때 골반이 변형이와서 카이로프락틱치료를받다가
오른쪽다리가 1.5센치 가량 짧아서 깔창을 끼고다녔습니다.
깔창을 끼는건 그때뿐이더라구요.골반이한쪽으로틀어져서길이가다른건지 다리길이가달라서골반이뒤틀린건지ㅜ모르겟는데 일반정형외과가서검사하면나오나요?
다시 원래처럼 절뚝 거리면서 다니고 있고
오른쪽 엉덩이가 훨씬쳐졌습니다.
물론 종아리 알도 훨씬 많이 생기고요.. 골반에 변형이와서
전체적으로 균형이다 안맞아서 스포츠 마사지를 받고있지만
거기서도 골반이 균형이 안맞는다. 골반뼈가 솟아있다.
이러면서 계속 마사지를 받을것을 요구하더라구요ㅠㅠ..
여자라서 임신도 해야되는데 교정해야한다고 하면서
다리가 짞짝이 인것을 근본부터 치료하고 싶어요..
1mm씩 자라게하는 수술방법이 있더라구요..
제가 허벅지가 짧은건지 종아리가 짧은건지는 정형외과에서
검사를 안받아봐서 잘모르겠습니다..
치료비용이 한쪽다리당 이천만원씩 인거같은데..
치료기간과 자세한 수술방법 그리고 아직 대학생인데 휴학을 해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수술하게된다면 전신마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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