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칠 정도는 아니고 수술한 많큼은 아픔니다.
무통주사 및 혈관주사로 어느정도 통증관리는 하기 때문에 충분히 참아낼수 있습니다.
2.목발잡고 가는 환자는 약 10% 정도뿐이고 나머지는 휠체어 타고 갑니다.
가능하면 휠체어 타고 집에 퇴원하는 것이 안전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