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초반입니다. 173센티의 키인데,허리길이가 일반인보다 15센티가 길고, 그만큼 다리가 짧아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모욕을 받았으며, 저 자신도 너무 자괴감에 힘듭니다. 수술을 통해 10센티 정도 하체가 길어진다면 대략 균형이 맞을 것 같습니다. 하루 1-2밀리 조절 하여 키울 수 있다는 등의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송구하오나, 실비보험에 들어 있는데, 그것으로 수술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많이 힘들고 괴롭습니다. 방법을 찾아 주십시오.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아직 미혼이며, 도움이 간절히 필요합니다.도움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