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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2차수술날 외고정 제거하면 정강이에 내고정만 박혀있잖아요? 그 상태에서 퇴원하고 꾸준히 재활하고 훗날에 목발이나 워커 없이도 걷거나 뛰게될수 있을때 연장된 길이는 한번 연장되면 줄어들지 않나요? 뼈진이 찬다고 해야하나. 보통 2차수술하고 몇달 정도 지나야 목발,워커같은거 없이 걸을수 있나요? 개인차가 있다는건 알지만 대략적으로라도 알고 싶습니다.
계단 오르락내리락 하는것과...
무릎 꿇는것과 쭈그려 앉는게 가능한 시기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동작들을 할수 있을 기미가 보이면 시작해도 되나요..
자세하게 답변해주실수 있으신가요..?
그리고 그렇게 해도 안에 내고정이 박혀있다고 해도 전혀 안 줄어드나요? 최대 몇kg의 하중을 버텨낼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어느정도의 한계치를 넘어가면 내고정이 부러질수도 있나요? 이런 경우는 거의 없는건가요.. 만약 진짜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끔찍할텐데.. 인생을 걸고 하는 수술이라 그런지 알고싶은게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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