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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의정부에 거주하는 59세의 남성으로 왼쪽 무릎 관절염 3기-4기, 반월상연골판 내측 모두 소실 진단을 받고 2018년 3월 인천더드림병원에서 카티스템과 반월상연골판 이식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8년 9월에 수술한 병원에서 관절경으로 최종 검사를 받았는데 수술한 병원은 아주 결과가 좋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 2019년 2월경까지 통원치료를 받았고 그 이후는 통원진료를 하라는 말이 없어 지내다가 지속적으로 언덕이나 계단에서의 불편함이 있어서 2019년 11월에 다른 병원에서 MRI를 촬영한 결과 3개의 병원에서 관절염 3-4기와 반월상연골판 완전 외부 탈출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재활하고 땅에 딛기 시작한 이후(1년이후)에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1-2키로 걷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물론 수술한 병원은 인정하지 않고 0기-1기라고 주장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그간 인근 타 병원에서 연골주사 2회, 약 복용 2개월 등의 진료를 받았지만 통증이 점점 심해져서 2020년 9월 23일 다시 MRI를 촬영한 결과가 2019년 11월보다 악화되었고 관절염 4기 라 인공관절을 하라 했습니다. 아직은 인공관절을 하기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해서 "전대십자인대 및 무릎을 다친 사람들의 모임" 카페와 협약 체결되어 있고 귀 병원이 진료를 잘하시는 병원이라 되어 있어서 홈페이지를 찾아 질문을 드립니다. 현재 관절염 4기 진단받았고 내측 반월상연골판 없는 상태, 기타 인대 양호일 때 카티스템 재수술이 가능할 수도 있는 지요? 참고로 2019년 11월에 캡처한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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