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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일 2011-12-04  신청자 강승훈  
 상담의(과) 선승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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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자동차에 무릎을 부딪혔어요

3년전에 길을 걷다가 자동차랑 왼쪽 무릎 외측에 부딪혔어요~

 

 

그 때는 그렇게 심한 통증이 없었기에~!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고 축구를 한다고 열심히 뛰어 다니는데 갑자기 부딪힌 그쪽이 아파오는거에요~!

 

 

그냥 근육통인가 싶어서 계속 뛰었는데.. 뛰면 뛸수록 통증이 점점 심해져서 나중에는 두 발로는 걷을 수 없을정도에

 

 

통증이 왔어요~! 그런뒤에 3~4일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통증이 말끔히 사라지는거에요..

 

 

그리고 몇일 뒤 축구를 하면 또 다시 그쪽이 아파오고.. 달리기를 해도 아푸고.. 등산을 해도 아픈거에요.

 

통증이 있은뒤 3~4일이 지나면 통증이 다시 가라앉구요..

 

 

작년에 종합병원에서 MRI를 찍어봤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냥 장경인대 증후군이라고 하구요..

 

 

MRI 를 찍고 1년이 지나도 계속 통증이 있어서 어제께는 1년전에 MRI 필름을 가지고 다른 종합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봤습니다. 무릎쪽을 계속 만져보시면서 아푸냐고 물어보시는데.. 아푸지 않았거든요~!

 

 

그랬더니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1년전에 MRI를 찍어봤으니 이번에 다시 한번 찍어서 비교를 해보자고 하더군요.

 

 

문제가 있으면 관절내시경을 하구요..

 

집에와서 생각이 난건데 심한 운동뒤에 통증이 있을땐 무릎쪽을 만지면 아푸거든요?

 

 

만약 MRI를 다시 찍어야 한다면 검사전에 심한운동을 해서 통증이 있을때 MRI를 찍으면 검사결과가 잘 나올까요?

 

 

그리고 병원마다 MRI 촬영하는 기계가 틀린지.. 그리고 관절내시경으로 검사만 해도 괜찮은건지..? 궁금하네요~!

 알수없는 무릎 통증 관절내시경으로 잡을수 있습니다

만약 MRI를 다시 찍어야 한다면 검사전에 심한운동을 해서 통증이 있을때 MRI를 찍으면 검사결과가 잘 나올까요?

--->확신할수 없습니다.

근본적인 통증의 해석이 잘못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병원마다 MRI 촬영하는 기계가 틀린지.. 그리고 관절내시경으로 검사만 해도 괜찮은건지..? 궁금하네요~!

----->틀립니다.그에따라 금액도 틀리고요 ,해상도에 따른 정확성의 차이라 보시면 됩니다

--->C/T 나 MRI로 2~3번 검사 했는데도 별 증상의 원인을 밝힐수 없었다면 저희 병원에 기존에 맨 마지막에 찍으셧던 MRI를 가져오셔서 관절내시경으로 치료를 하시면 확실하게 잡을수 있습니다.

수술방법은 무릎관절을 열지 않고 1cm정도의 구멍을 통해 이물질 및 손상부위를 즉시 제거 시술할수 있습니다.

마취는 무릎 하반신만 합니다

초소형 특수카메라가 관절을 샅샅이 살펴 원인을 진단 치료합니다

합병의 위험이 극히 낮습니다

입원은 2일 (금저녁 또는 토요일  입원과 동시에 수술 -> 월 아침 퇴원)이면 되고 물리치료도 상태에 따라 짧게 끝낼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선정형외과에서 실제 증상을 확인해서 이것이 정말 관절내시경을 해야할 사항인지를 먼저 고려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답변일 2011-12-05 오후 1:55:33  상담의(과) 선승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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